정치 경향신문 2026-04-02T23:01:00

환율방어 등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줄어···11개월 만에 최대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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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성동훈 기자지난달 외환보유액이 달러 강세와 환율 변동성 관리 등의 영향으로 40억달러 가까이 줄었다.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36억6000만달러(약 641조원)로, 전월보다 39억7000만달러 감소했다.2025년 4월(-49억9000만달러) 이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