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6:01:03 안타될 확률 83.6%! 이정후, '1억 달러' 외야수의 품격…기적의 '더 캐치'가 위대했던 이유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파울이 나온 걸 보고, 박해민 형과 의논해서 우중간으로 위치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