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6:00:00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지원센터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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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장애아동과 가족 통합 지원 서울시는 장애아동과 발달장애인을 위한 조기 발견부터 맞춤형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 지원센터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서울 거주 18세 미만 등록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모니터링하고 발달지연과 장애 위험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해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9세 미만은 장애 등록 전이라도 발달재활서비스 대상자 결정통지 확인서나 장애 의심 소견을 담은 의사 소견서 또는 진단서가 있으면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 신청은 주소지 주민센터나 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