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8T05:35:01

진해 벚꽃 축제 ‘팝업 빌리지’에 관광객 18만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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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진해군항제 벚꽃 팝업 빌리지 행사. 경남도 제공경남도는 창원 진해군항제 기간에 지역 관광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한 ‘벚꽃 팝업 빌리지’에 18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8일 밝혔다.팝업 빌리지는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해역 일원에서 운영됐다. 경남 지역 16개 관광기업과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지역 대표 상품을 선보였다.이번 행사는 제64회 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