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9T06:54:14
반도체 쉬자 코스닥 날았다…코스닥 8%대 급등
원문 보기반도체주 중심의 쏠림 장세가 완화되면서 국내 증시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와 대형 반도체주 약세에 장중 급락 후 약보합으로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2차전지·바이오주 강세에 8%대 급등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56포인트(0.20%) 내린 8394.65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6.93포인트(0.91%) 내린 8334.28로 출발해 장중 한때 8127.99까지 밀렸다. 이후 낙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