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7T10:42:31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자사주 30억원 규모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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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사재로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 단가는 31만5407원이다.곽동신 회장은 2023년부터 총 565억원의 자사주를 취득했다. 이번 매입으로 곽 회장의 한미반도체 지분율은 33.57%가 됐다. 한미반도체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은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는 곽동신 회장의 강력한 의지 표명이다”라고 말했다.한미반도체는 글로벌 HBM 생산용 TC 본더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HBM4 양산이 본격화된 올해 글로벌 제조사에 ‘TC 본더 4’를 공급하고 있다. 연말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