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18T07:14:49

여자배구 황연주, 22년 누빈 코트 떠난다…"제2의 인생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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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한국 여자배구 리빙레전드 한국도로공사의 아포짓 스파이커 황연주(39)가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