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4T12:58:04
“기장 승진 1순위, 100번대로 밀렸다”…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폭풍
원문 보기아시아나 화물부문 인수 에어제타 아시아나 출신이 대기 순번 높아 54세 미만 승진 금지 조항도 적용 승진길 막힌 부기장들 불만 커져 대한항공·아시아나도 서열정리 갈등국내 항공업계..
아시아나 화물부문 인수 에어제타 아시아나 출신이 대기 순번 높아 54세 미만 승진 금지 조항도 적용 승진길 막힌 부기장들 불만 커져 대한항공·아시아나도 서열정리 갈등국내 항공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