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2T14:10:35

[포토] 박진만 감독-전병우-이재현, 2위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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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승리한 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pjm@sportschosun.com/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