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10:21:46

벽돌 추락 사망 사고 원청대표 징역 1년…법정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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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건설 현장에서 20대 남성 작업자가 무너진 벽돌 더미에 맞아 숨진 사고와 관련해 원청 건설사 대표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부산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경영 책임자에게 실형이 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