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12:07:03

"현금 결제시죠?"…진료비 26억 빼돌린 치과실장,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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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에게 현금 결제를 유도해 빼돌리는 수법으로 진료비 약 26억원을 횡령한 치과 총괄실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직적으로 횡령을 도운 직원들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이미지=챗gpt로 생성)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3부 조효정 고석범 최지원 고법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