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6:42:00

[공식발표] '월드컵만 6번' 메시-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멕시코 전설 GK 오초아, 41세로 현역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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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멕시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키퍼로 꼽히는 기예르모 오초아(41)가 22년간의 화려했던 프로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