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6:11:00
‘땅볼-땅볼-삼진-뜬공-뜬공’ LG 4번타자, 발목 부상 재활→드디어 실전 경기…6월 복귀 순조롭다
원문 보기[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4번타자 문보경이 발목 부상에서 재활을 마치고, 드디어 실전 경기에 출장했다. 6월 둘째 주 정도 1군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4번타자 문보경이 발목 부상에서 재활을 마치고, 드디어 실전 경기에 출장했다. 6월 둘째 주 정도 1군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