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06:53:00
변사자 목에 있던 30돈 금목걸이 훔친 검시관 벌금 1000만원 선고
원문 보기인천지방법원. 인천지법 제공지난해 8월 변사자 목에 걸려 있던 30돈짜리 금목걸이를 훔친 인천경찰청 소속 검시 조사관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인천경찰청 과학수사대 소속 검시관 30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 20일 오후 3시 15분쯤 인천 남동구 빌라에서 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