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6T04:29:12

"금 비싸게 팔아줄게"…순금 900돈 등 10억대 가로챈 30대 실형

원문 보기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중고 거래 애플리케이션에서 금 거래를 미끼로 피해자들을 속여 10억원대 사기를 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