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09:14:44
개발 기대 큰 파주·김포…관광·물류 유망, 데이터센터는 암초 많아
원문 보기민간인통제선(민통선)을 평균 2㎞ 북상하고 여의도 150배 규모의 제한보호구역 해제를 추진하는 정부 대책이 발표되면서 경기 북부 접경지역 부동산 개발 기대가 나오고 있다. 군 협의 부담이 줄고 민간 접근이 쉬워지면 그동안 묶여 있던 토지 활용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에서다. 다만 전문가들은 군사규제 완화만으로 개발사업이 곧바로 본격화되기는 어렵다고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