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7T05:25:46

심장박동기 단 91세 신구 “술집 문 들어설 때가 가장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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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구가 91세에도 변함없는 유쾌함과 무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심부전증을 극복한 뒤에도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그는 올해도 청년 연극인을 위한 기부 공연에 참여하며 후배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