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14T08:07:00
농·어촌 예산 3863억 불용···“농특세 구조 개편 선행돼야”
원문 보기절기상 곡우인 지난 4월20일 경기 수원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연구센터 작물연구동에서 관계자들이 벼농사를 앞두고 모 기르기(육묘) 작업을 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농·어촌 기반시설 사업 등에 지출하는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농구특회계) 예산 중 지난해 3863억원이 집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필요하지 않은 곳에 예산이 편성돼왔다는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