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8-27T02:13:36

'클럽마약' 케타민 압수량 5년만에 50배↑…유럽·동남아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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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클럽 마약 등으로 불리는 케타민의 압수량이 급증함에 따라 국가정보원이 적극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