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03:00:00
해외 직구 늘며 지난해 리콜 4.7% 증가···알리·테무·쉬인 유해제품 반입 차단
원문 보기서울시는 새 학기를 맞아 중국계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쉬인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학용품·간절기 의류·잡화 등 29개 제품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10개 제품이 산업통상부가 고시한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고 지난 3월 26일 밝혔다. 당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관계자가 해당 제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해외 직접구매(직구) 상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