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21:00:00 아파트 한 채가 1540억원…상상초월 집값 홍콩의 실체 원문 보기 홍콩, 국제 주거 구매력 지수…올해도 1위 세금 대신 토지 매각으로 재정 유지 국가보안법 이후 인구·자본 이탈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