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52:00
포럼에서 악수하는 정원오·오세훈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원오(오른쪽)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정 후보는 “(오 시장 재임기에)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기 위한 부분이 많이 후퇴했다”고 비판했다. 오 후보는 “정 후보는 박원순 전 시장이 망가뜨린 부동산 시장에 대해 반성하지 않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