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3:14:00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FIFA 회장’ 캐나다에서 경찰호위 요청했다가 거절당했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북중미월드컵을 개최하는 국제축구연맹(FIFA)이 특권의식에 사로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