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19:00:04
"40평 고깃집 매출 5만원"…벼랑끝 선 골목 사장님들
원문 보기“5년 전만 해도 대로변 상가 권리금으로 3000만~4000만원은 붙었는데 지금은 권리금이 사라질 정도로 상권이 죽었어요. 권리금이 없는 데도 가게가 안 나가니 그만두고 싶어도 못 그러는 게 답답한 일이죠.”김봉기 용인시 처인구 소상공인엽합회 회장(왼쪽)과 김재학 용인시둔전골목형상점가 운영위원장. (사진=김응태 기자)김봉기 용인시 처인구 소상공인연합회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