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1:37:59

"손흥민도 조심해야 하나" 북중미월드컵부터 입 가리고 말싸움하면 퇴장, '비니시우스 규정' 만장일치 승인…선수단 라커룸 철수→몰수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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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선 경기 중 상대 선수와 말싸움을 벌일 때 입을 가리면 레드카드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