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01:28:57

시비옹테크·리바키나, 메이저 윔블던 3회전 충격 탈락 '대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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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에서 대이변이 이어졌다.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세계랭킹 3위)가 3회전에서 탈락한 데 이어 2022년 우승자 옐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2위)도 조기 탈락하면서 여자 단식 하위 대진은 한층 혼전 양상을 띠게 됐다.이가 시비옹테크.(사진=AFPBBNews)시비옹테크는 4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