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5:29:00

'SSG 날벼락' 147km 공 맞은 거포 1루수, 왼손 척골 골절→1군 말소…주전 포수도 옆구리 부상, 1군 엔트리 빠졌다

원문 보기

[OSEN=조은혜 기자] SSG 랜더스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경기 중 사구에 왼손을 맞는 고명준이 골절 소견을 받고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역시 사구를 맞은 조형우는 단순 타박 진단을 피했지만, 휴식이 불가피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