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30:00
클래식 바캉스룩 아이들 여행·캠핑 전부 딱이네~
원문 보기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키즈가 클래식 캐주얼 감성의 ‘썸머 프레피(Summer Preppy)’ 콘셉트로 여름 소비자들을 겨냥한다. 한국적인 클래식을 대표하는 빈폴의 키즈 브랜드 빈폴키즈는 지난 상반기(1~6월) 누계 매출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여름 신상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6월 한 달 동안 빈폴키즈 ‘핫썸머’ 라인 상품 매출은 전년에 비해 46% 급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