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7T07:56:00
안규백 국방 “미국서 군함 파견 요청 없어···청해부대 기존 아덴만 임무와 차원 달라”
원문 보기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개최군함 파견 관련 절차도 진행 안해조현 “미국 요청 있다는 건 아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7일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들어온 요청은 없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파병을 요청한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