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3:09:25
국힘 “보수 결집에 판세 요동”…서울·PK·충청 '초접전' 양상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국민의힘이 보수 지지층 결집으로 주요 격전지 판세가 초접전 양상으로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정희용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들의 열정적인 선거운동과 최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원이 더해져 지지층이 결집하면서 곳곳에서 초접전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전·충남 지원 유세로 시작된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의 공식 선거운동은 중원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