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06:26:57
네팔·중국 대홍수 사망자 600명 넘어… 실종자 3000명 육박
원문 보기네팔과 중국 국경에 걸친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명 피해가 계속 불어나고 있다. 홍수 발생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각)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63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3000명에 육박했다.
네팔과 중국 국경에 걸친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덮친 대규모 홍수로 인명 피해가 계속 불어나고 있다. 홍수 발생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각)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63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3000명에 육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