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5:58:08

취약 계층 아동 위해 뭉친 ‘사다리클럽’, 은빛날개후원회에 3000만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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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필명 ‘월천대사’로 유명한 부동산 전문가 이주현 월천재테크 대표와 유튜버 곰니트를 중심으로 모인 취약 계층 아동 후원 모임 ‘사다리클럽’이 기금 30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 지난 9일 사단법인 은빛날개후원회는 법인 사무실에서 사다리클럽으로부터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