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6-10T01:14:00
레미콘 노조, '운송단가 4,200원 인상' 잠정 합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운송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사흘째 파업 중인 수도권 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이 사측과 운송단가를 회당 4천200원 인상하는 내용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 영상 시청 운송단가 인상을 요구하며 사흘째 파업 중인 수도권 레미콘 운송 노동조합이 사측과 운송단가를 회당 4천200원 인상하는 내용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어제(9일) 오후 2시부터 조정 회의를 진행해 밤 10시 30분쯤 운송단가를 기존 회당 7만 5천800원에서 8만 원으로 5.5% 인상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레미콘 노조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수도권 소속 조합원 7천500명을 대상으로 잠정 합의안 찬반 투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투표 결과는 오늘 오후 1시쯤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합의안이 가결되면 파업은 즉시 종료될 전망입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