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07:44:00
‘보수와 진보’ 갈등 인식률 높아졌다…최저 주거기준 미달 가구 7년 만에 늘어
원문 보기지난해 12월 6일 자유대학 등이 주최한 ‘합법계엄 1주년’ 행사 참석자들이 “윤어게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종로에서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 자유대학 유튜브 캡처지난해 국민 10명 중 8명이 우리 사회 ‘보수와 진보’ 간 갈등 정도가 심각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주거 취약 가구가 7년 만에 다시 늘어나는 등 취약계층 삶의 기반은 악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