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1:53:00

아찔한 포구 실책→역전 결승타...65억 우승 포수, 지옥에서 천당으로 “찬규에게 미안했다”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포수 박동원이 지옥과 천당을 경험했다. 결정적인 실책으로 위기 상황을 만들고 고개 숙였던 박동원은 역전 결승타를 터뜨리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