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6:36:05
美 부촌 시장 정체는 '中 스파이'… 친중 불법 뉴스사이트 운영
원문 보기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전 시장이 중국 정부의 불법 공작원으로 활동한 사실을 인정했다. 11일(현지시간) 폭스뉴스·블룸버그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는 에일린 왕(58) 아케이디아 전 시장이 중국 불법 공작원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왕씨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 정부 관리들의 지시와 통제 하에 행동했으며, 미국 내 지인들과 공모해 친중 메시지를 유포했음에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