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50:00

“해양 수도·지역주의 타파, 盧의 꿈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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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17일 본지 인터뷰에서 “꼭 승리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루고자 했던 ‘해양 수도 부산 추진’, ‘여야 간 경쟁이 재작동하는 부산 지역주의 타파’의 꿈을 대신 이루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