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5:42:42

[속보]남북응원단과 분명한 선 그은 北 내고향 감독 "3000명 응원? 우린 경기하러 왔을뿐...감독이 생각할 일 아냐"[亞여자챔피언스리그 기자회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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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우리는 오직 경기하러 왔다. 응원단 문제는 감독으로서 생각할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