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1T11:10:47

정성호 형소법 개정안, 부작용시 신속한 보완·수정 주저하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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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따른 부작용이 발생할 시 신속한 보완을 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정 장관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처음 가는 길에서 선의나 기대와는 달리 부작용이 나온다면 신속히 보완, 수정하는데도 주저하지 않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 새로운 형사사법제도가 정의 실현과 피해자 보호로 진정 국민에게 힘이 되고 성공적인 개혁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법무부도 적극 노력하고 끊임없이 점검하겠다 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검사는 수사할 수 없다 며 근본적인 변화가 시작된다. 개혁의 성패는 기존 질서를 바꾸는 것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얼마나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드는가에 달려 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