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5:20:00
다저스 MVP 타자가 직접 밝힌 은퇴 계획…"40세까지 뛰고 싶다"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의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자신의 현역 생활 계획을 직접 밝혔다. 목표는 40세까지 뛰는 것이지만, 그 이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 생각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OSEN=홍지수 기자] LA 다저스의 간판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자신의 현역 생활 계획을 직접 밝혔다. 목표는 40세까지 뛰는 것이지만, 그 이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갈 생각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