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6T05:00:00
연이은 성공적인 기술수출… K-바이오, 침체 뚫고 반전 신호탄
원문 보기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올해 들어 잇달아 조 단위 기술수출과 대형 판권 계약을 성사시키며 침체된 바이오 투자심리에 반전의 계기를 만들고 있다. 한동안 금리 부담과 연구개발 성과 지연, 임상 실패 우려 등으로 얼어붙었던 K-바이오 시장에 한미약품, 오스코텍, 큐라클, 아리바이오 등 주요 기업의 계약 소식이 이어지면서 업계 안팎에서는 국내 신약개발 역량이 다시 글로벌 시장에서 평가받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한미약품과 오스코텍은 최근 각각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 미국 희귀질환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