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3:20:00

“잘 던져야 한다는 압박감, 오히려 독이 됐다” 잘 나가던 롯데 신인의 깨달음…퓨처스 다녀오더니 ‘10홀드’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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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신인 투수 박정민이 데뷔 첫해 두 자릿수 홀드를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시즌 초반의 성공이 오히려 부담으로 다가오기도 했지만 퓨처스 무대에서 마음을 다잡은 뒤 한층 단단해져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