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26T02:19:57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이 김대중(DJ) 전 대통령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첫해 4분기 직무수행 평가 평균 지지율은 63%였다. 이는 DJ가 기록한 63%(1998년 12월)와 같은 수치다. 아울러 △노태우 41%(1988년 12월) △김영삼 59%(1993년 12월) △노무현 22%(2003년 12월) △이명박 32%(2008년 12월) △박근혜 54%(2013년 10~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