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8:00:00
앤스로픽의 선택… 첨단 반도체, 구매 대신 빌려 쓴다
원문 보기AI 시장 패권을 다투고 있는 앤스로픽이 자사 AI ‘클로드’의 성능 향상을 위해 350억달러(약 54조원)어치 맞춤형 AI 반도체(TPU)를 확보한다. 그런데 직접 대출을 일으켜 TPU를 사들이는 게 아니라, ‘리스’하는 방식이다.
AI 시장 패권을 다투고 있는 앤스로픽이 자사 AI ‘클로드’의 성능 향상을 위해 350억달러(약 54조원)어치 맞춤형 AI 반도체(TPU)를 확보한다. 그런데 직접 대출을 일으켜 TPU를 사들이는 게 아니라, ‘리스’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