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2T13:53:46

中, 스마트폰 D램도 위협… CXMT, 연내 LPDDR6 양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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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차세대 모바일 D램인 LPDDR6를 올해 안에 양산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계획대로라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목표로 한 양산 시기와 큰 차이가 없다는 분석이다.2일(현지시각) 제일재경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CXMT는 최근 LPDDR6 연구개발 검증을 마치고 올해 하반기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CXMT가 개발한 제품의 최고 데이터 처리 속도는 12.8Gbps, 기본 속도는 10.7Gbps 수준으로 알려졌다.LPDDR은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노트북 등에 들어가는 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