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4:44:00
'웃통 깠두' 호날두, 훈련 대신 플로리다 해변서 휴식...선명한 복근 '화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플로리다 해변에서 훈련 대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OSEN=정승우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자신의 여섯 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플로리다 해변에서 훈련 대신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