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1:06:00

獨 카이저슬라우테른 승격 실패.. 김지수, 완적 이적 무산 속 브렌트포드 복귀 유력 '다음 시즌 유일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로 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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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의 승격 도전이 멈추면서, 한국 축구의 미래로 꼽히는 수비수 김지수(22)의 거취도 요동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