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2:00

“아이 낳으라면서 아이 키우긴 어려운 한국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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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시아계 혼혈 여성인 제가 (프랑스) 국회의원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거죠. 남성 인턴과 함께 있으면 사람들은 그에게 먼저 악수를 청하며 ‘의원님 안녕하세요’라고 하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