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8T06:00:00

UHD·AM라디오·DMB 단계적 폐지 수순… 황금주파수 재편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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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급감한 AM(진폭변조) 라디오와 지상파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지상파 UHD(Ultra High Definition) 방송이 단계적 종료 수순에 들어갔다. 이들 서비스가 사용하던 주파수의 재활용 논의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특히 지상파 UHD가 사용하는 700메가헤르츠(㎒) 대역은 이동통신 업계에서 '황금주파수'로 불리는 만큼 향후 활용 방안에도 관심이 쏠린다.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올해 12월까지 AM 라디오와 지상파 DMB의 기능 조정 및 단계적 종료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지상파 U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