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7:00

요가하는 시민들이 만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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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요가를 하고 있다. 드론으로 찍은 사진이다. 그림자가 모래사장 위에 길게 드리워져 있다. 부산시는 오는 10월까지 주말마다 해수욕장 7곳과 동백섬에서 해변요가, 선셋필라테스 등 ‘해양치유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